영업시간 안내문 만들기

요일별 영업시간,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 정기휴무를 한 장에 정리한 A4 안내문을 만듭니다. "요일 | 시간" 형식으로 적으면 표처럼 깔끔하게 정렬되어 인쇄됩니다.

문구 고르기

고른 뒤에도 아래에서 글자를 마음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내용

한 줄에 "요일 | 시간"처럼 세로줄(|)을 넣으면 왼쪽·오른쪽으로 나뉜 표처럼 인쇄됩니다.

모양

색
크기
SNS 크기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스토리, 네이버 플레이스 소식, 카카오톡 채널에 올리기 좋은 비율입니다.
글씨체

영업시간 안내는 “예외”를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11:00 ~ 21:00”만 적힌 영업시간 안내는 손님 입장에서 부족합니다. 실제로 손님이 헛걸음하는 것은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 정기휴무 같은 예외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 도구의 문구 예시는 기본 영업시간을 부제로 크게 적고, 예외를 본문에 표처럼 정리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본문에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처럼 세로줄을 넣으면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뉘어 정렬됩니다.

요일마다 시간이 다르다면 “요일별” 문구를 고르세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줄씩 적으면 손님이 오늘 요일만 찾아 읽으면 됩니다. 비슷한 요일은 “화 ~ 금”처럼 묶으면 줄이 줄어 글자가 더 크게 인쇄됩니다.

온라인 영업시간과 꼭 맞추세요

문에 붙인 영업시간과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맵, 배달앱에 적힌 영업시간이 다르면 손님은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특히 지도 앱의 영업시간이 틀려 문 닫은 가게 앞에서 헛걸음한 손님은 별점 하나짜리 리뷰를 남기기도 합니다. 영업시간을 바꿀 때는 안내문을 새로 뽑으면서 온라인 정보도 함께 고치는 습관을 들이세요. 정기휴무와 공휴일을 뺀 이번 달 영업일이 며칠인지는 영업일수 계산기로 셀 수 있습니다.

SNS에 올릴 이미지로 저장

크기에서 정사각형이나 세로형 4:5, 스토리 9:16을 고르면 같은 문구를 인스타그램 게시물·스토리, 네이버 플레이스 소식, 카카오톡 채널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문 앞에 붙일 A4 인쇄본과 SNS 이미지를 한 번에 만들어 두면 매장에 오는 손님과 온라인으로 찾아보는 손님 모두에게 같은 내용이 전달됩니다. 공유를 지원하는 휴대폰에서는 “이미지 공유” 버튼으로 저장 없이 바로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레이크타임은 꼭 적어야 하나요?

브레이크타임이 있다면 꼭 적어 주세요. 손님이 가장 헛걸음을 많이 하는 시간이 오후 3~5시입니다. 문에 붙이는 안내문뿐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와 카카오맵의 영업시간에도 브레이크타임을 따로 입력해 두세요.

라스트오더는 마감 몇 분 전이 적당한가요?

음식 조리 시간과 손님이 먹는 시간을 생각해 식당은 보통 마감 30분~1시간 전, 카페는 20~30분 전으로 정합니다. 안내문에 적어 두면 마감 직전에 들어온 손님과 실랑이할 일이 줄어듭니다.

정기휴무가 격주라면 어떻게 적나요?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처럼 몇째 주인지까지 적어 주세요. '격주 화요일'은 손님이 어느 주인지 알 수 없어 헛걸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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