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조명 아래 사진이 어두운 이유
가게 안 조명은 손님이 편하게 느끼도록 노랗고 은은하게 맞춘 경우가 많아서, 그 아래에서 찍은 음식 사진은 어둡고 누렇게 나오기 쉽습니다. 배달앱에서 손님은 작은 사진 한 장으로 메뉴를 고르기 때문에, 같은 음식이라도 밝고 선명한 사진이 훨씬 맛있어 보입니다. 이 도구는 전문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음식 사진을 보정해 줍니다.
막대 다섯 개로 다듬기
밝기는 전체를 밝게, 대비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를 크게 만들어 또렷하게 합니다. 채도는 색을 진하게 해서 김치의 빨강이나 채소의 초록을 살리고, 따뜻하게는 노란 조명 때문에 누런 사진이면 왼쪽으로, 차갑고 푸르게 나온 사진이면 오른쪽으로 옮기면 됩니다. 어두운 부분 살리기는 그릇 안쪽처럼 그늘진 곳을 밝혀 줍니다.
같은 날 찍은 사진은 한 번에
같은 자리에서 같은 조명으로 찍은 사진은 보정값도 비슷하게 맞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고 한 장을 기준으로 막대를 맞추면 모든 사진에 같은 값이 들어가서 메뉴판 사진들의 색감이 고르게 됩니다. 저장할 때는 원본 크기를 유지하며, 크기를 배달앱 규격으로 바꾸려면 저장한 사진을 상품 사진 규격 맞추기에 다시 넣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보정은 무엇을 바꾸나요?
사진마다 가장 어두운 곳과 가장 밝은 곳을 찾아 그 사이를 넓게 펴서 흐릿한 사진을 또렷하게 만들고, 색을 조금 진하게 하며 어두운 부분을 살짝 들어 올립니다. 그다음 막대로 원하는 만큼 더 다듬으면 됩니다.
너무 밝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흰 접시나 밥처럼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 질감이 사라집니다. 밝기를 올릴 때는 흰 부분이 뭉개지지 않는지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확인하세요.
배달앱 사진을 실제보다 좋게 보정해도 되나요?
밝기와 색을 실제에 가깝게 살리는 보정은 괜찮지만, 양을 늘려 보이게 하거나 실제와 다른 재료가 보이게 바꾸면 손님 불만과 리뷰 문제로 이어집니다. 보정은 "실제로 받았을 때 보이는 모습"까지만 하는 것이 오래 가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