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1 할인율 비교 계산기

1+1, 2+1, 3+1 행사와 % 할인이 실제로 몇 % 할인인지, 행사마다 1개당 얼마가 남는지 한 표로 비교합니다. 원가를 넣으면 손해 나는 행사를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

입력

원
원
%
1+1·2+1과 나란히 비교할 할인율
결과

계산 중…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세금·보험료처럼 기관이 정하는 금액은 고지서와 신고 화면의 금액이 기준입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행사 이름보다 실제 할인율을 보세요

편의점과 마트에서 자주 보는 1+1, 2+1 행사는 손님에게는 이득이 커 보이지만, 할인율로 바꿔 보면 그 크기가 꽤 다릅니다. 1+1은 반값 할인과 같고, 2+1은 33%, 3+1은 25% 할인입니다. 위 계산기는 이 행사들을 % 할인과 같은 표에 놓고 손님이 내는 돈, 나가는 개수, 1개당 남는 돈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정가 3천 원, 원가 1,100원인 음료라면 평소에는 하나 팔 때 1,900원이 남습니다. 1+1을 하면 3천 원을 받고 두 개를 내주니 1개당 400원이 남고, 2+1이면 1개당 900원, 30% 할인이면 1개당 1,000원이 남습니다. 같은 행사 예산이라도 어떤 방식을 고르느냐에 따라 남는 돈이 두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어떤 행사를 고를지 정하는 기준

원가율이 낮은 상품, 예를 들어 음료나 사이드 메뉴는 1+1을 해도 남는 돈이 있어서 손님을 끌어오는 미끼 상품으로 쓰기 좋습니다. 반대로 원가율이 높은 메인 메뉴는 2+1이나 3+1, 혹은 작은 % 할인이 안전합니다. 유통기한이 임박해 빨리 정리해야 하는 재고라면 남는 돈보다 버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니 1+1이 낫습니다.

행사를 정했다면 행사 포스터로 매장에 붙일 안내문을 만들고, 단골 손님에게 꾸준히 혜택을 주고 싶다면 할인 대신 적립 쿠폰 비용 계산기로 스탬프 쿠폰의 실제 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1+1과 50% 할인은 같은가요?

손님 한 명이 두 개를 가져가는 경우라면 실제 할인율은 같은 50%입니다. 다만 1+1은 한 번에 두 개가 나가기 때문에 판매 개수가 늘고, 50% 할인은 하나만 사도 혜택을 줘야 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재고를 빨리 줄이고 싶다면 1+1이, 객단가를 지키고 싶다면 % 할인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2+1은 몇 % 할인인가요?

두 개 값을 내고 세 개를 가져가므로 약 33.3% 할인입니다. 3+1은 25%, 4+1은 20%입니다. "N+1"은 N이 커질수록 할인율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1+1 행사를 하면 손해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원가가 정가의 절반을 넘으면 1+1은 팔 때마다 손해입니다. 계산기에 원가를 넣으면 1개당 남는 돈이 마이너스로 표시되고 경고가 함께 나오니, 행사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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