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쌓이면 보이는 것
매일 매출을 적다 보면 어느 요일이 잘 되는지 감은 생기지만, 숫자로 보면 생각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분석은 날짜별 매출을 요일별로 모아 하루 평균을 내고, 가장 잘 되는 요일과 가장 한가한 요일이 몇 배 차이 나는지 알려 줍니다. 쉬는 날이나 매출이 0인 날은 평균에서 빼서 계산합니다.
작년과 비교하기
장사가 잘 되는지 판단할 때 지난달보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절과 명절의 영향을 같이 받기 때문입니다. 기준 달을 고르면 올해와 작년 같은 달의 합계와 하루 평균, 증감률을 보여 주고, 영업일 수가 이틀 이상 다르면 하루 평균을 보라고 알려 줍니다. 최근 13개월 막대그래프로 한 해 흐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운영으로
한가한 요일에는 근무 인원과 재료 준비를 줄이거나 그날만의 행사를 해 볼 수 있고, 잘 되는 요일에는 인원을 늘려 회전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요일별 인원은 근무표 만들기에, 다음 달 목표는 매출 목표 계산에 바로 반영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날짜별 매출이면 됩니다. [매출 기록장](/sales-log/)을 쓰고 있다면 같은 기기에서 바로 불러오고, 아니라면 포스나 엑셀에서 날짜와 매출 두 칸을 복사해 "직접 붙여넣기"에 넣으세요.
작년과 비교할 때 왜 하루 평균도 보나요?
휴무일이나 연휴 때문에 올해와 작년의 영업일 수가 다르면 합계만으로는 비교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문을 연 날만으로 나눈 하루 평균을 함께 보면 실제로 장사가 나아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요일별 분석은 몇 달치를 보는 게 좋나요?
한 달은 날씨나 행사 영향을 많이 받아서 최근 3개월 정도가 무난합니다. 계절 차이가 큰 가게라면 기준 달만 보거나 6개월, 12개월로 바꿔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