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명함을 5분 만에
새로 문을 열었거나 전화번호가 바뀌었을 때 명함이 급히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도구에 가게 이름과 연락처를 넣으면 바로 명함이 그려지고, A4 한 장에 같은 명함이 10개 들어갑니다. 주소 아래 한 줄에는 영업시간, 인스타그램 주소, 예약 번호처럼 손님에게 꼭 알릴 정보를 넣으면 됩니다.
세 가지 배치
왼쪽 정렬은 가게 이름을 위에, 이름과 연락처를 아래에 두는 무난한 배치입니다. 가운데 배치는 정갈한 느낌을 주고, 왼쪽 색 띠는 흰 바탕에 가게 색을 띠로만 넣어 잉크를 적게 씁니다. 색은 노랑, 검정, 흰색, 빨강, 남색, 초록, 분홍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쿠폰과 함께
명함 뒷면을 따로 디자인하기 어렵다면 같은 크기의 쿠폰 도장 카드를 만들어 함께 나눠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게 직인이 필요하면 도장 만들기 도구로 이미지를 만들어 서류에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쇄소에 맡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골라 파일로 만든 뒤 인쇄소에 보내면 됩니다. 인쇄소마다 재단 여백 규격이 달라서, 정식 명함은 이 파일을 참고 시안으로 보내고 그쪽 양식에 맞춰 달라고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집 프린터로 뽑아도 되나요?
두꺼운 종이에 인쇄해 자르는 선대로 자르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급하게 필요할 때나 행사용으로 소량 쓸 때 편합니다.
저장한 가게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가요.
거래 서류 도구에서 저장한 상호가 있으면 가게 이름 칸에 미리 채워 줍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