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구하는 글
동네 가게는 구인 사이트, 지역 커뮤니티, 가게 앞 공고문으로 사람을 구합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무엇을 하는지, 언제 일하는지 분명한 글에 지원자가 많이 옵니다. 이 도구는 근무 조건을 칸에 넣으면 항목별로 정리된 공고를 만들고, 첫 줄과 마무리 문장을 바꾼 세 가지를 보여 줘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복사할 수 있게 합니다.
피해야 할 표현
채용공고에 성별, 나이, 외모를 조건으로 적으면 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한 분”, “처음 하시는 분도 환영”처럼 태도와 일에 관한 말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급은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하고,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주휴수당이 생긴다는 점도 미리 알고 있어야 공고와 실제 급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공고 다음 단계
가게 앞에 붙일 인쇄용 공고는 구인 공고문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을 뽑으면 첫 출근 전에 근로계약서를 쓰고, 첫 주 교육은 신입 교육 체크리스트로 순서를 정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채용공고에 꼭 넣어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 근무 요일과 시간, 시급, 근무 장소, 지원 방법은 꼭 넣는 것이 좋습니다. 4대보험 가입이나 식사 제공처럼 좋은 조건이 있다면 함께 적으면 지원자가 늘어납니다.
"20대 여성"처럼 조건을 적어도 되나요?
성별이나 나이를 이유로 지원을 제한하면 남녀고용평등법과 고령자고용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외모 조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하는 일과 근무 시간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그 일에 맞는 사람이 지원합니다.
시급은 얼마 이상이어야 하나요?
그해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합니다. 2026년 최저시급은 10,320원이고 2027년은 10,700원입니다. 계산기는 공고의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낮으면 경고합니다.